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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SK 와이번스가 11연패 후 한화 이글스를 만나 2연승을 챙겼다.

SK는 1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와의 팀 간 최종전인 16차전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전날 한화를 5-1로 꺾고 11연패 사슬을 끊었던 한화는 연이틀 한화를 잡고 2연승, 시즌 전적 34승1무71패를 만들었다. 최하위 한화(29승2무73패)와의 승차는 3.5경기 차로 벌어졌다.

SK 선발 문승원은 6이닝 무4사구 이지파워볼 3피안타 9탈삼진 1실점 깔끔투로 시즌 5승을 수확했다. 이어 박민호와 김태훈, 서진용이 뒷문을 막았다. 타선에서는 화이트가 첫 안타와 첫 타점을 신고하며 2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오태곤이 2안타, 최지훈이 1안타 1타점 등으로 힘을 보탰다.

SK 1회부터 선취점을 뽑아냈다. 2루타로 출루한 최지훈이 오태곤의 땅볼 때 3루까지 진루, 이어 나온 폭투에 엔트리파워볼 홈을 밟았다. 리드를 잡은 SK는 2회 화이트와 최항의 연속 안타, 고종욱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찬스를 잡앗고, 김성현 타석에서 나온 3루수 실책을 틈타 점수를 올렸다. 이어 최지훈의 희생플라이에 최항까지 득점해 점수를 3-0으로 벌렸다.

한화가 좀처럼 문승원을 공략하지 못하는 사이 SK는 6회 한 점을 더 추가했다. 6회초 선두 로맥이 볼넷 출루, 곧바로 엔트리파워볼규칙 나온 화이트의 2루타에 득점했다. 점수는 4-0. 한화는 6회가 되어서야 상대 실책을 등에 업고 한 점을 만회했다. 이해창이 중전안타를 치고 나가 이용규의 안타에 3루를 밟았고, 노수광 타석에서 나온 2루수 실책 때 들어와 1-4로 따라붙었다.

한화는 8회말 김태훈 상대 노시환, 반즈의 연속 안타, 하주석의 볼넷으로 2사 만루 찬스를 잡았고, 바뀐 투수 서진용 메이저사이트추천 상대 대타 송광민의 적시타로 3-4, 한 점 차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점수를 뒤집는데는 실패했고, SK가 한화를 상대로 연패 탈출 후 연승까지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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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we@xportsnews.com / 사진=대전,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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